10월 9일 5시경 입암동 노브랜드 앞에서 이재경기사가 6살 남자아이가 벨을 세게 쳤다고
" 아이 씨팔, 씨발
아줌마 애가 발로 찼잖아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 연신 사과를 하면서 아이에게 주의를 주며 사과를 했지만
다른 손님들 있는데도 그치지 않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애에게도 소리를 쳤습니다.
옆에 계신 아주머니도 같이 아이가 발로 차진 않았다고 하셨지만 계속 소리를 질러 아이도 있어 더 심하게 욕을 할까봐 내렸습니다.
아이가 집이 보이자 자기가 벨을 먼저 누르고 싶에 세게 쳤습니다. 잘한 짓은 아니기에 훈육도 그 자리에서 했습니다.
그 기사도 아이가 있는 한 가장일텐데 어찌 사과하는 70이 넘은 부모같은 사람에게 씨팔 씨팔 거리며 욕을 하고 아이에게도 소리를 지르나요.
아이가 손으로 세게 벨을 누르고 아이를 돌보지 못 한건 잘못입니다. 아이에게도 훈육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진버스 기사로서 고객에게 욕과 고함을 지르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동진에서도 인성교육과 친절교육을 다시한번 꼭 하셔야겠습니다.
강릉 축제 기간으로 강릉에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큰 대중교통, 대표하는 강릉의 기업이며 큰얼굴이라 생각합니다.
씨팔이라는 욕은 본인 집에서도 하는게 아닙니다. 욕이 이번 뿐이였을까요 ..
안녕하세요.
강릉버스정보시스템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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