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범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111
날짜
2026-10-28 17:34
조회수
61
10/28(수) 17:24경 방골마을입구 쪽으로 1288 300번 운전했던 한창범 기사님. 어떤 할머니께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앉으라고 하고 할머니가 무시하자 앉으라고 소리를 크게 말하셨습니다. 소리를 지르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기사님이 승객의 안전을 위해 앉으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님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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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창범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날짜
2026-10-29 09:36
안녕하세요.
강릉버스정보시스템 관리자 입니다.
우선 소중한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하신 내용은 운수사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